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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로제타스톤 코리아(Rosetta Stone Korea)는 오는 4월 한 달 동안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여러 지역에서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서울 중랑구를 비롯해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성북구 등 학원과 공부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많은 서울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4월부터는 서울 중랑구 묵동에 로제타스톤 영어교실 강북1센터가 새롭게 설립됨에 따라 이 곳을 거점으로 여러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4월 사업설명회는 부산(10일)과 대구(23일), 그리고 경남 창원(30일)에서도 각각 진행된다.
로제타스톤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서울 강북지역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때마침 강북 1센터가 오픈 함에 따라 이곳을 기점으로 서울 강북 지역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로제타스톤(Rosetta Stone)의 학습 시스템에 체계적인 관리가 더해진 오프라인 영어학습 공간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약 280여 곳에 이른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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