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071970)는 전 대표이사 강덕수 등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일 공시에 따르면 이는 자기자본 2858억원 대비 30.4%에 해당한다.
STX중공업, 전 강덕수 대표이사 배임혐의 발생NSP통신, 이수정 기자입력 2014-05-08 14:25 업데이트 2014-05-08 14:25 KRD2 #STX중공업(071970) #강덕수 #배임혐의 #대표이사 #거래정지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STX중공업(071970)는 전 대표이사 강덕수 등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일 공시에 따르면 이는 자기자본 2858억원 대비 30.4%에 해당한다.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