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 최근 휘발유와 경유 등 자동차 연료가 리터당 1800원을 넘긴 가운데, 기름값이 비싸지면 승용차 판매도 줄어든다는 주장이다.
국내 자동차 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리서치를 실시한 결과, 승용차 판매에 가장 영향을 주는 요소로 유가 상승을 꼽았다.
전문가들 47%는 승용차의 판매 둔화 요인으로 유가 상승 및 고유가 지속 현상을 가장 먼저 꼽았으며, 이어 경기 침체와 경제 불황(39.4%)을 지목했다.
또 미국 등 국제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승용차 판매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도 전체의 17.6%를 차지했다.
이어 소비 심리 위축(5.6%)과 환경/자원에 대한 위기의식(4.7%), 대체 수요 감소(2.8%), 자동차 이외로 소비 전환(2.8%) 등이 지적됐다.
DIP통신 데일리 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