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LG유플러스·포스코퓨처엠, 보안 협력·배터리 소재 전략 확대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대유신소재(000300)는 16일 알루미늄휠 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는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며,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1일이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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