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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세븐에듀가 취약 단원을 집중공략하고, 실전 대비력을 높일 수 있는 최종 파이널 강좌를 오픈했다. 문과와 이과로 나누어 오픈 한 2015파이널강좌는 핵심 개념과 문제풀이 전략 등을 단기간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강좌로 최근 출제경향을 반영해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와 신유형 문제들에 집중한다.
특히 2015 수능수학 EBS 연계 문제에 대한 응용력 향상과 비연계 30% 대비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수험생들의 수능수학 마무리 학습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EBS 교재의 수많은 문제들을 풀어봐야 하는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수능 수학은 제한된 시간 안에 30문제를 풀어야 함으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것만큼 시간 배분 능력 또한 중요하다. 남은 기간 동안 실전 대비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파이널 강좌가 수능 수학 마무리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방학 때 고2 과정을 선행 학습하면 고1 겨울방학부터 시작했을 때 공부해야 할 양이 급격히 많아 생기는 부담을 덜어줄 수 있고, 추후 수능수학 시험에서 밑거름이 되는 기초 개념을 빠르게 쌓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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