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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전 임직원에게 ‘I LOVE SSANGYONG 한마음 스티커’를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의 한마음 스티커는 애사심 고취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으로 다음 달부터 전 임직원 및 영업소에 차량용 스티커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총 550여 점의 작품이 모여 ▲창의성, ▲친화성, ▲독창성, ▲상징성 등을 중점으로 선별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
최고 작품은 최다 득표수를 기록한 조립3팀 신소현 사원에게 돌아갔으며 1등 수상작은 100만원, 2등은 50만원, 3등은 30만원의 휴가비가 주어진다.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은 “직원뿐 아니라 고객도 스티커를 차량에 붙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최 대표는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쌍용자동차 직원들의 애사심 및 기업이미지 고양을 위한 홍보활동”이라고 덧붙이면서 한마음 스티커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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