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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비상교육(100220, 대표 양태회)은 한국어능력시험(토픽, TOPIK)을 준비 중인 외국인 대상 온라인교육 서비스 ‘마스터토픽’을 공식 오픈했다.
마스터토픽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 외국인 수강생들을 배려해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등 모두 4개의 언어로 홈페이지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강좌는 한국어 기본학습부터 문제풀이, 모의고사까지 등급별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토픽전문 강사들이 저자 직강을 통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 7월 20일 치러진 제35회 토픽 문제지 다운로드는 물론 시험장소와 동일한 환경으로 문제를 푼 뒤 해설강의를 들을 수 있는 ‘합격 토픽 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0일까지 마스터토픽에서 강좌 구매 시 관련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는 “한류 열풍이 확산되면서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마스터토픽이 올바른 한국어 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해서 ‘한국어의 세계화’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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