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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11일 코스피(+1.40%)와 코스닥(-0.07%)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제약주는 전거래일 대비 1.71%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지놈앤컴퍼니다. 지놈앤컴퍼니는 14.35%(1000원) 상승해 797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바이젠셀과 부광약품은 각각 12.39%(710원)와 9.72%(475원) 올라 6440원과 5360원에 장을 끝냈다.
대웅과 모아라이프플러스는 각각 7.16%(1650원)와 6.90%(43원) 상승해 2만4700원과 66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티디에스팜과 에이비온은 각각 6.86%(600원)와 6.48%(175원) 올라 9340원과 2875원에 장을 끝마쳤다.
한올바이오파마와 휴온스글로벌은 각각 5.90%(3200원)와 5.60%(3900원) 올라 5만7400원과 7만3600원에 장을 마쳤다.
조아제약과 국전약품은 각각 5.52%(46원)와 5.17%(205원) 상승해 879원과 41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텔콘RF제약과 명문제약은 각각 4.84%(35원)와 4.64%(79원) 올라 758원과 1780원에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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