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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기대감
넥써쓰·플레이위드, 실적 ‘상향’…씰M 온 크로쓰 DAU 30만명 육박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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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220만·동남아 흥행…초기 지표 호조

플랫폼 결제 구조 연계…매출 전환 기대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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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넥써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써쓰(205500)와 플레이위드코리아(023770)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초기 흥행 지표를 확보하며 실적 기대감이 ‘상향’되고 있다.

양사에 따르면 해당 게임은 3월 19일 출시 이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가 30만명에 육박했다. 이용자 집중에 따라 아시아 지역 서버를 6개 추가 증설하는 등 초기 수요가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 출시 전부터 글로벌 사전등록 220만건을 기록하며 흥행 기반을 마련한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권역별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초기 시장 안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자 비중 역시 동남아 지역이 약 60%를 차지하며 핵심 수요층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성과는 플랫폼 기반 구조와 맞물려 매출 전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크로쓰샵’과 ‘크로쓰페이’ 등 자체 결제·유통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 결제 흐름을 내부 플랫폼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익 구조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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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DAU와 사전등록, 앱마켓 순위가 동시에 확인되는 경우 초기 흥행이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통한 콘텐츠 확산도 이용자 유입을 지속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약 20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구조는 게임 노출 확대와 이용자 참여를 동시에 유도하는 방식이다. AI 기반 성과 분석 시스템을 통해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점도 플랫폼 경쟁력 요소로 평가된다.

다만 초기 흥행이 장기 실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변수다. 이용자 유지율과 결제 전환율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매출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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