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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국토부장관 정무 기획비서관,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1-07 10:43 KRX2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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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최승원 국토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정무 기획비서관(좌)와 우원식 국회의장(우) (사진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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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국토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정무 기획비서관(좌)와 우원식 국회의장(우)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최승원 국토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정무 기획비서관이 6일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자에 선정돼 특별포상을 수여했다.

최승원 국토부 장관 정무 기획비서관은 우원식 국회의장 정무 기획비서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12·3 비상계엄 사태에 직면해 당시 국회 보좌진 및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비상계엄 조기 해제를 위해 노력했다.

최승원 정무 기획비서관은 “당시는 국회 보좌진들과 사무처 직원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12·3 비상계엄 해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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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은 “2024년 12월 3일은 우리 각자의 기억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 그리고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결코 잊힐 수 없는 날로 남아있다”며 “여러분들이 국회를 지켜주었기에 국회는 절차를 지키며 비상계엄을 해제할 수 있었다”고 감사했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2차 수여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치하했다. 또 이번 포상은 비상계엄 조기 해제에 기여했으나 지난해 9월 1차 특별포상에 참여하지 못한 국회 보좌진 및 사무처 직원 등 4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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