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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4일 덕양구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회의 방문을 시작으로 민생현안 청취을 위한 시민 소통 행보를 가속화 한다.
이날 이 시장은 행정복지센터 내방 민원인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처리 및 복지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2월 1차 능곡동 통장 회의에 참석해 김시원 능곡동 통장협의회장, 각 통장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 현안을 청취하며 민생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사전 계획과 대비가 필요하다”며 “통장님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시장은 오는 3월 4일까지 11개 동의 통장 회의와 민원실을 순회하며 민생탐방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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