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LG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일본 도쿄의 핵심 상업지구에 위치한 신규 종합쇼핑센터에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와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매그니트’를 공급하며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12일 정식 개장하는 ‘뉴우먼 타카나와(NEWoMan TAKANAWA)’ 이벤트홀에 약 380인치 규모의 초대형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55형 패널 16대를 모듈 방식으로 연결해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몰입감 높은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뉴우먼 타카나와는 동일본철도 자회사 루미네(LUMINE)가 추진하는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일대 재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시설로, 연면적 6만㎡ 규모에 180여 개 점포가 입점한 복합 쇼핑몰이다. LG전자는 이번 공급으로 일본 내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70형 이상 초대형 OLED TV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퍼펙트 컬러·블랙’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TV 리더십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12일 정식 개장하는 ‘뉴우먼 타카나와(NEWoMan TAKANAWA)’ 이벤트홀에 약 380인치 규모의 초대형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55형 패널 16대를 모듈 방식으로 연결해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몰입감 높은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뉴우먼 타카나와는 동일본철도 자회사 루미네(LUMINE)가 추진하는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일대 재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시설로, 연면적 6만㎡ 규모에 180여 개 점포가 입점한 복합 쇼핑몰이다. LG전자는 이번 공급으로 일본 내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70형 이상 초대형 OLED TV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퍼펙트 컬러·블랙’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TV 리더십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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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는 싱가포르 대표 관광지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에도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하는 등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프리미엄 사이니지를 활용해 공간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은 “투명성과 초고화질을 앞세운 프리미엄 사이니지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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