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BS한양과 제일건설이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공동주택 공급에 나선다.
BS한양과 제일건설은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3단계 P2 패키지 사업지에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 분양을 4월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총 112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1단지(Abc-14)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 425가구 ▲101㎡ 245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Abc-61)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 규모로 ▲84㎡ 289가구 ▲101㎡ 16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고덕동 고덕119안전센터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급은 고덕국제신도시 내 패키지형 공모사업 P2 개발 프로젝트의 일부다.
해당 사업은 Abc-61, Abc-14, Abc-25, A-67 등 4개 블록에서 총 2432가구 규모 주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BS한양(51%), 제일건설(34%), 대보건설(15%)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시행과 시공을 맡았다.
이번 Abc-14·Abc-61 블록 공급을 시작으로 나머지 블록도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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