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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국내 충전사업자 6개사, ‘E-pit 얼라이언스’ 결성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1-11-18 11:03 KRD7 R0
#현대차(005380) #E-pit 얼라이언스 #스타코프 #에스트래픽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스타코프, 에스트래픽,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차지비, 차지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NSP통신-왼쪽부터 현대차기아 송복구 EV혁신사업실장상무 스타코프 안태효 대표 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이규제 대표 차지비 주형진 대표 차지인 최영석 대표CSO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김시호 대표가 Epit 얼라이언스 결성 및 Epit 플랫폼 연동 개발과 PoC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모습 현대차
(왼쪽부터) 현대차·기아 송복구 EV혁신사업실장(상무), 스타코프 안태효 대표, 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이규제 대표, 차지비 주형진 대표, 차지인 최영석 대표(CSO),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김시호 대표가 ‘E-pit 얼라이언스 결성 및 E-pit 플랫폼 연동 개발과 PoC*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모습 (현대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차그룹이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사업자들과 손잡고 충전사업자 연합 네트워크 ‘E-pit Alliance(이피트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

전기차 충전이 어디서나 편리한 충전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전기차 충전 업계의 양적·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18일 스타코프, 에스트래픽,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차지비, 차지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국내 충전사업자 6개 회사와 ‘E-pit 얼라이언스 결성하고 E-pit 플랫폼 연동 개발과 기존 시장에서 사용하지 않던 신기술을 도입하기 전 검증하는 PoC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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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그룹은 운영 중인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의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등 기존 E-pit의 충전 플랫폼을 발전시켜 E-pit 얼라이언스 참여 회사들이 시스템 연동을 통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충전 플랫폼, ‘E-pit 플랫폼’을 구축해 2022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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