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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및 이슈

CJ E&M, CJ CGV, 엔씨소프트 1분기 실적 양호한 수준

NSP통신, 김태연 기자, 2017-03-13 07:13 KRD7 R0
#CJ E&M #CJ CGV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엔씨소프트는 중국 시장관련 실적비중이 적은 만큼 국내 정치상황 안정이 수급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도 양호한 수준이고 2분기 중 "리니지M"의 런칭도 딜레이 없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니지M"의 흥행여부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가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인 분위기는 우호적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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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은 중국 사드관련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나 현재 중국으로의 드라마컨텐츠 유통이 막힌 것 이외에 추가적인 펀더멘털 훼손요인은 없는 상황이다.

일본, 동남아, 북남미 등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하려는 노력은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라는 측면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으로 해석된다.

단기적으로 드라마 해외유통 및 영화부문의 턴어라운드 등으로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CJ CGV는 중국의 국내기업 규제에 따른 우려는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고 완전 해소는 아니나 CGV의 1,2선 도시의 조인트벤처 사이트들 까지 있음을 고려할 때 규제를 가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보수적인 상황으로 보인다.

국내 및 터키의 실적개선과 우려했던 중국의 실적도 예상대비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투자심리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중국 사드관련 우려가 해소된 것은 아니나 변곡점은 넘어갔다고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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