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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 미국 유럽 상승, 달러 엔 강세 두바이유 하락

NSP통신, 임창섭 기자, 2012-03-02 08:47 KRD2 R0
#국제금융 #세계증시 #미국 #유럽 #두바이유

[국제금융센터]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경제동향보고서 “1월 美 경제활동 완만한 확장세 지속”/中 물류구매연합, 2월 제조업 PMI 전월보다 상승/유로존 재무장관회의, 1300억유로 규모 그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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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임창섭 기자 = 미국 유럽은 상승하고 중 일 증시는 나란히 하락한 1일 달러화와 엔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美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두바이유는 하락했다.

2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전날 美 유럽 증시는 미국의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가 4년래 최저를 기록하고 유로존 국채금리 안정,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그리스 2차 구제금융안 잠정승인 등으로 동반 상승했다.

이날 미국 Dow +0.22%, 영국 FTSE 100 +1.02%, 독일 DAX +1.25%, 프랑스 CAC 40 +1.37%, 중국 상해종합지수 -0.10%, 일본 Nikkei -0.16%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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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는 ISDA가 민간채권단의 그리스 국채교환이 디폴트를 의미하는 신용사건(credit event)이 아니라는 결정으로 CDS의 효용성에 의문이 일면서 거래상대방 위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달러/유로는 1.3325 → 1.3311로 달러화대비 약세를 보였다. 엔/달러는 81.15 → 81.12로 거래됐다.

美 국채금리는 중국의 제조업 경기 개선, 美 고용지표 호조 등으로 안전자산수요가 감소하며 10년물이 1.97% → 2.03%, 2년물이 0.29% → 0.30%로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美, 中 경제지표 호조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 폭발 루머 등으로 WTI油는 배럴당 107.07에서 108.84 달러로 상승했으며 두바이유는 120.50에서 119.87 달러로 하락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이슈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경제동향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1월 美 경제활동이 완만한 확장세 지속했다고 발표한 것과 중국 물류구매연합이 2월 제조업 PMI를 전월(50.5)대비 상승(51.0)했다고 발표한 것, 유로존 재무장관회의가 1300억유로 규모의 그리스 2차 구제금융안 잠정 승인한 것 등을 꼽았다.

임창섭 NSP통신 기자, news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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