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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 동반 하락, 달러약세 미국채상승 두바이유하락

NSP통신, 임창섭 기자, 2012-03-06 10:17 KRD2 R0
#국제금융 #센터 #달러 #증시 #두바이유

[국제금융센터 이슈] 美, ISM 2월 서비스업지수 예상밖 상승/中, 올해 GDP 성장률 목표치 하향/그리스 국채 주요 민간채권단, 국채교환 참여

NSP통신-(자료=국제금융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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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제금융센터 제공)

[서울=NSP통신] 임창섭 기자 = 미국 유럽은 물론 전 세계 증시가 동반 하락한 5일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美국채금리는 상승하고 두바이유는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과 유럽, 중국과 일본 등 세계 증시가 중국의 GDP 성장률 목표치 하향조정과 유로존 PMI 부진 등 성장둔화 우려 등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미국 Dow -0.11%, 영국 FTSE 100 -0.61%, 독일 DAX △0.79%, 프랑스 CAC 40 -0.39%, 중국 상해종합지수 -0.64%, 일본 Nikkei -0.80% 등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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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화는 그리스 민간채권단 국채교환 참여 낙관 등으로 유로화 엔화 대비 약세를 보여 이날 달러/유로 1.3198 → 1.3217, 엔/달러 81.81 → 81.55에 거래됐다.

美 국채금리는 美 서비스산업 지수 호조로 안전자산선호심리 약화되며 10년 1.98% → 2.01%, 2년 0.28% → 0.30%로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두바이유는 약보합, WTI유는 강보합을 기록해 두바이유는 달러/배럴 121.80 → 120.10, WTI유는 106.70 → 106.72를 기록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이슈로 미국의 ISM 2월 서비스업지수가 예상(56.0) 밖으로 전월(56.8)대비 상승(57.3)한 점과 중국이 올해 GDP 성장률 목표치를 하향(8.0%→7.5%) 설정한 점, 그리스 국채 12개 주요 민간채권단이 국채교환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 등을 지목했다.

임창섭 NSP통신 기자, news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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