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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컴투스는 1분기 중 6종의 신규게임을 출시했다. 특히, 기대하지 않았던 ‘히어로즈워’가 큰 성과를 거둔 것이 특징.
반면 2분기중에는 기대를 모았던 ‘리틀레전드’가 예상보다 부진한 성과를 나타내 단기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다.
하지만, 컴투스는 ‘타이니팜’, ‘홈런왕’, ‘히어로즈워’ 등으로 개발력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 있어 향후 출시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컴투스는 2분기 중 15종(자체개발 7종 중 대부분 카카오톡 출시, 퍼블리싱 8종)의 신규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미 해외지역에 출시된 ‘골프스타’는 카카오톡을 통해 5월말 출시될 예정이다.
낚시게임인 ‘피싱’은 6월 중 자체플랫폼으로 출시할 계획. 한편 5월 7일 자체개발 캐주얼게임 ‘매직팡’이 카카오톡을 통해 출시되며, 향후 약 매주 1개의 신작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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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영 NSP통신 기자, rjy8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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