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한화생명, 올해 수입보험료 감소 불가피

NSP통신, 이광용 기자, 2013-05-24 00:50 KRD5 R0
#한화생명 #한화생명수입보험료감소

[서울=NSP통신] 이광용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한화생명(088350)의 올해 순이익은 4834억원(K-IFRS 기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송인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한화생명의 수입보험료는 13조6000억원으로 6.1%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며 “이는 일시납 보험료가 절판효과 등으로 지난해 3조5000억원(2011년 1조2000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한화생명의 운용수익률이 여전히 30bp 내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회성 비용(손상차손 및 변액보험 원금보장 옵션추가비용) 감소효과 때문에 순이익은 3.5%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G03-8236672469

한화생명에게는 저금리도 부담. 지난해 기업가치(EV)를 보면 보유계약가치가 금리 가정 변경에 따른 투자수익률(FY11 4.9%, FY12 4.1%) 하락으로 1조3000억원이 감소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금리 10bp 변화시 EV 가치는 1000억원 내외의 영향이 있다”며 “또한 부담금리도 YoY 35bp 하락했으나 여전히 5.73%라는 점도 체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의 본 자료는 증권사 리서치센터/부동산·경제연구소(원) 등이 발표한 자료로 전문 연구원들의 소중한 리포트를 근거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정보는 투자 참고용일 뿐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주식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광용 NSP통신 기자, ispyon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