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현대그린푸드 4분기도 안성세 지속…단체급식 수익성 개선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3-11-11 08:17 KRD2 R0
#현대그린푸드(005440) #현대그린푸드실적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현대그린푸드(005440)의 1분기 역성장에서 벗어나 2분기부터 전년대비 이익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4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특히 영업일수 회복에 따라 사업부문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단체급식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이에 대해 박현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12년 5월 오픈한 영남물류센터의 영업이 본격화되며 신규채널 확보를 이끌고 있는 점, 물류효율성 개선이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유통(B2C) 부문의 수익성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G03-8236672469

한편, 현대그린푸드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69억원(+15% YoY), 영업이익은 211억원(+18% YoY)을 기록했다.

단체급식 부문은 추석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전년대비 6% 성장했다. 식재(B2B) 부문은 영업 활성화 노력에 수입구매대행 매출 95억원이 더해지며 37% 성장했다.

유통(B2C) 부문은 1% 성장에 그쳤으나, 물류효율성 추진으로 수익성은 2분기부터 소폭 개선되고 있다. 연결자회사의 매출액은 현대H&S(법인영업)와 중국법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41%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드림투어와 현대LED의 수익성 악화로 4% 역성장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의 본 자료는 증권사 리서치센터/부동산·경제연구소(원) 등이 발표한 자료로 전문 연구원들의 소중한 리포트를 근거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정보는 투자 참고용일 뿐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주식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