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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올해 영업이익 전년比하락 전망…호재진행 中 내년엔 개선

NSP통신, 김용환 기자, 2013-11-25 08:34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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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SK(003600)는 94.1%를 보유하고 있는 SK E&S의 가치는 긍정적이다.

SMP(계통한계가격) 하락과 오성발전소 정비를 위한 가동 중단, 그리고 탕구에서 고정가격으로 받는 LNG물량 일시 감소로 2013년 3분기 영업이익은 1040억원으로 전년대비 37.0% 하락했다.

따라서 송인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13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4.6% 하락할 것이다”며 “하지만 2014년에는 정상적 가동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1% 개선된 7850억원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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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건설도 올해까지는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라는 것. 상반기에 사우디 와싯 프로젝트 등의 사업장 원가율 상승 및 여타 영업장에 대한 추가손실 반영으로 9월까지 3150억원의 영업손실이 반영됐다.

하지만 유상증자(4800억원) 이후 재무 안정성 개선을 발판삼아 2014년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50억원) 가능할 전망이다.

2012년 SK E&S의 실적 증가에 따른 배당 증가로 올해 배당금 수입은 전년대비 62.3% 증가한 7970억원에 이를 수 있다. 내년에는 2013년 수익 감소로 배당금 수입이 감소한다고 해도 7300억원은 가능하다.

SK텔레콤의 경우 가입자 및 ARPU의 성장으로 2014년이 기대된다.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SK텔레콤의 ARPU(36,638원) 전년대비 4.1% 성장 그리고 매출액은 5.8% 증가하는 17조5000억원을 예상된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의 경우도 내년 정유시황 개선 그리고 설비 개선 효과 등이 기대된다. 따라서 2014년 매출액은 올해보다 8.4% 증가한 73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2조6000억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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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NSP통신 기자, newsdeal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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