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대출 원금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개인무담보 부실채권이 우리금융F&I에 이달 중 매각될 예정이다.
5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의 건전성 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개인무담보 부실채권 자산유동화방식 공동매각’을 추진해 지난달 29일 입찰을 실시한 결과 총 12개 저축은행에서 최종 매각 의사를 결정했다”며 “대출원금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개인무담보 부실채권이 우리금융F&I에 12월중 매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각가율은 기존 캠코 매입률표 기준 매각가격에 대비해 약 130% 인상된 수준이다.
이번 공동매각으로 저축은행 업계는 종전 캠코 매각에 한정돼 있던 개인무담보 부실채권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마련한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동매각 등을 통해 업계 건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5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의 건전성 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개인무담보 부실채권 자산유동화방식 공동매각’을 추진해 지난달 29일 입찰을 실시한 결과 총 12개 저축은행에서 최종 매각 의사를 결정했다”며 “대출원금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개인무담보 부실채권이 우리금융F&I에 12월중 매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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