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전경 (사진 = 한화 건설부문)
(서울=NSP통신) 정현우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22년 중단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에 파란불이 켜졌다. 공사가 재개된다면 기존 계약금액 대비 약 3919억원이 증가해 총 사업비 약 14조 7125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발주처인 NIC(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공사 재개를 위한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변경된 계약금액은 총 14조 7125억원 규모다. 공사기간은 2021년 5월 30일부터 2032년 12월 31일까지다. 다만 이번 계약이 실제 효력을 발휘하려면 이라크 정부의 국무회의(Council of Ministers)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 과정에서 계약 조건의 변경 및 취소 가능성도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발주처인 NIC(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공사 재개를 위한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변경된 계약금액은 총 14조 7125억원 규모다. 공사기간은 2021년 5월 30일부터 2032년 12월 31일까지다. 다만 이번 계약이 실제 효력을 발휘하려면 이라크 정부의 국무회의(Council of Ministers)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 과정에서 계약 조건의 변경 및 취소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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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22년 10월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 하지만 2023년 1월 NIC의 사업 재개 요청으로 MOA(합의각서)를 맺고 나머지 7만여 가구 건설을 위한 변경계약 협상을 진행했다. 또 2023년 1월과 12월에 걸쳐 미수금 일부인 3억불(약 4256억원)을 수령하고 부분 공사를 재개했다.
사업 규모는 여의도 6배 면적 크기 부지에 예상 거주 인원 60만명에 달한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이라크 비스마야 사업은 규모가 14조원을 넘어가는 대형 사업”이라며 “기업의 해외 사업 경쟁력과 더불어 실적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이라크 비스마야 사업은 규모가 14조원을 넘어가는 대형 사업”이라며 “기업의 해외 사업 경쟁력과 더불어 실적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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