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부산이 6.4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부산시장의 두 후보, 서병수 - 오거돈 후보는 오늘 오전 투표를 마치고 차분한 자세로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서병수]
“길고 힘든 선거운동기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저를 지지하는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셨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진인사대천명입니다.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인터뷰 / 오거돈]
“그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많을 것을 듣고 배우고 각오를 새로이 했습니다. 이번에 분명히 부산이 바꿔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도 투표를 마치고 좋은 후보가 당선돼 부산을 발전시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시민]
“우리지역 부산을 좀 더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키울 수 있는 그런 시장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시민]
“소신껏 찍었습니다. 안전한 나라,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약 2주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을 끝낸 후보들은 이제 초조한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NSP뉴스 권경근입니다.
[리포터] 권경근 기자
[촬영] 최상훈 PD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이 가운데 부산시장의 두 후보, 서병수 - 오거돈 후보는 오늘 오전 투표를 마치고 차분한 자세로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서병수]
“길고 힘든 선거운동기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저를 지지하는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셨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진인사대천명입니다.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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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많을 것을 듣고 배우고 각오를 새로이 했습니다. 이번에 분명히 부산이 바꿔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도 투표를 마치고 좋은 후보가 당선돼 부산을 발전시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시민]
“우리지역 부산을 좀 더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키울 수 있는 그런 시장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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