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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맞춤양복협회, 제27회 아시아 주문양복연맹 총회 개최

(입력) 2018-07-31 17:28
(태그) #한국맞춤양복협회, #아시아, #주문양복연맹 총회, #대구 엑스코, #최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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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축사에 나선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2018 제27회 아시아 주문양복연맹 총회’가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7월 3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열린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 소속 단체인 한국맞춤양복협회(회장 김태식)가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27회 아시아 주문양복연맹 총회를 개최했다.

7월 3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 각국의 주문양복 관련 디자이너와 테일러 등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고 각종 컨퍼런스, 패션쇼, 전시회 등을 통해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아시아 맞춤 양복인들이 우의를 다지게 된다.

특히 총회 기간 중인 8월 1일~2일 양일간 ‘우리 패션기술, 세계로’ 주제로 국내 기능인 1300여명, 외국 기능인 200명 등 1500여명이 참여하는 맞춤양복 부분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가 열려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아시아 주문양복연맹의 대구 총회 유치는 맞춤양복 기술 개발을 선도해온 한국맞춤양복협회 및 기능인 여러분의 기술 저력이 전 세계적으로 손꼽혀 왔기에 때문에 가능했다”며 “이는 단순히 한국 맞춤양복 기능인들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소상공인들의 경사다”고 축하했다.

이어 “손끝기술을 통해 국내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의 저변을 든든히 하고, 세계적으로는 관련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저력은 우리나라의 자부심이다”고 강조했다.

 

개회식에서 한국 전통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개회식에서 한국 전통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한편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개최되며 8월 1일의 맞춤양복 부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1개 부분에서 개최된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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