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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주요국 증시PER↑ 추세…국내 가장 낮아

(입력) 2017-03-21 17:47:58 (수정)
(태그) #한국거래소, #PER, #주가이익비율, #코스피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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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최고치 시점 이후 주요국 증시의 PER(주가이익비율)는 증가추세를 나타냈지만 우리나라의 PER는 지난 17일 현재 9.84로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낮다고 밝혔다.

한국과 홍콩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PER는 코스피 최고치 시점과 현재의 PER를 비교할 경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현재 우리 증시의 PER는 미국(18.63), 인도(20.73)의 절반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낮은 상태다.

최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음에도 불구하고 PER는 당시에 비해 감소한 상태(10.50 → 9.84)로 저평가 현상이 지속됐다.

이는 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에도 불구하고 가격반응 정도가 크지 않아 PER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시점 대비 주요국 지수는 대부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코스피 지수만 하락하면서 장기적인 박스권을 형성했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시점에는 미국과의 PER 차이가 3.40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8.79로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졌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PER는 유사한 업종의 미국 종목에 비해 크게 낮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SK하이닉스, 현대차, SK텔레콤 등은 유사업종의 미국 종목에 비해 PER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같은 기간 미국의 시총 상위종목은 높은 주가상승률을 나타낸 반면 한국 시총 상위종목의 주가는 미국에 비해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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