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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블레스 해외서비스 암초 북미유럽 계약 해지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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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095660) #블레스 #계약해지

네오위즈 일본 서비스에 집중 “오히려 좋은 계기될 것”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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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의 대작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북미유럽 서비스가 중지됐다.

네오위즈는 7일 “블레스의 북미유럽 퍼블리셔인 아에리아게임즈와 합의 하에 서비스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아에리아게임즈와 블레스의 서비스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계약 해지를 하게 됐다며 서비스 자체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러시아도 서비스를 종료했다. 러시아 서비스에 대해 네오위즈는 “현지 퍼블리셔 101XP와도 합의 하에 서비스를 종료했다”고 말했다. 블레스의 러시아 정식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8일 진행했으며 서버가 종료한 날은 올해 5월 말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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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네오위즈의 블레스는 러시아를 비롯해 북미유럽은 서비스가 종료됐으며, 중국과 대만 지역은 계약이 유지된 상태다.

네오위즈는 이에 따라 일본 서비스에 보다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을 통해 블레스의 서비스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1차 CBT(클로즈베타테스트)를 했으며 올해 안으로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네오위즈측은 “블레스 현지화 서비스를 잘 준비해 순차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사건(북미유럽 퍼블리셔와의 계약 해지)이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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