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리비안(RIVN.US)은 현재 생산능력은 15만대이고, 2022년까지 20만대까지 확대, 향후 미국 조지아, 유럽, 중국 등에 생산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여 2030년까지 연간 100만대 이상의 생산능력을 목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비안의 주력 모델이 미국 내 수요가 높고 수익성이 좋은 RV 위주라는 점과 상용차 시장에서 대형 고객인 아마존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10만대의 선주문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반면, 미국 내 픽업트럭 세그먼트가 과점화되어 있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이 녹록치 않다는 점, 2022년부터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GM의 허머EV, 포드의 F-150 라이트닝 등 경쟁 차종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리비안이 단일 모델에 대한 대량 양산 경험이 부족해 향후 가동률을 올리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등은 리비안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비안의 주요 사업은 B2C 대상으로는 전기 픽업/SUV 판매, B2B 대상으로는 배송용 상용차 판매 및 전기차 플랫폼/배터리 사업이다.
리비안의 주력 모델이 미국 내 수요가 높고 수익성이 좋은 RV 위주라는 점과 상용차 시장에서 대형 고객인 아마존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10만대의 선주문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반면, 미국 내 픽업트럭 세그먼트가 과점화되어 있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이 녹록치 않다는 점, 2022년부터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GM의 허머EV, 포드의 F-150 라이트닝 등 경쟁 차종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리비안이 단일 모델에 대한 대량 양산 경험이 부족해 향후 가동률을 올리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등은 리비안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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