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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IDC용 공기유동제어기술’ 가시적 성과 도출...기존 시스템 比 30% 전력↓

NSP통신, 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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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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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올스웰(대표 강연수)은 IDC(인터넷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냉각장치 기술을 사업화 하는 영역에 새롭게 진출, IDC용 공기유동제어기술시스템을 출시해 지난 1월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고 14일 밝혔다.

올스웰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으로 기존 시스템 대비 최소 30%의 전력 소모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는 지난해 6월 IDC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 IDC 구축 사업 발표 이후 구체적인 제품화를 이룬 것이다.

이에 따라 올스웰은 올해 전반기 데이터 센터 업계에 에너지 절감을 파격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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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DC 사업성장성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서 세계적인 IT기업들의 성장력과 함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군과 메타버스가 주목을 받으면서 높아지고 있다는게 올스웰 측 설명이다.

올스웰은 “자사의 공기유동제어기술시스템은 기존의 냉매 압축과 팽창에 의한 냉각 방식이 아닌 공기유동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환기 설계 방식으로 일정 수준의 온도 관리가 가능, 데이터센터 내 GPU 및 CPU의 적정 운전 온도 등을 감안해 사각 지대가 없는 공기 순환 구조를 만들어 미세먼지 관리를 진행하는 등 기존 시스템 대비 최소 30% 전력 사용량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어컨 등 냉각 공조 시스템이 불필요함에 따라 약 30~40%의 시설 투자비 절감 효과와 함께 기존 시설 교체의 경우 설비 설치 공간에 대한 제약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산업 분야뿐만이 아닌 상업용 빌딩과 일상생활 공간까지 기술 보급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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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스웰은 앞으로도 공기유동제어기술의 선두주자로서 강화되는 환경 및 에너지 규제에 발맞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경주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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