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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장 후보, 3명 중 2명 금융위 출신

NSP통신, 강수인 기자, 2022-08-23 14:43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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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장 ‘숏리스트’, 남병호·박지우·정완규

NSP통신-왼쪽부터 남병호, 박지우,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후보. (여신금융협회)
왼쪽부터 남병호, 박지우,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후보. (여신금융협회)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여신금융협회가 1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에서 입후보자 6명 중 3명의 면접후보군(숏리스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인으로 추려진 면접후보는 남병호 전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장 전무, 박지우 전 KB캐피탈 사장,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다.

남병호 전 전무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과정을 밟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수료했다. 이어 행정고시 37회 출신으로 금융위원회 국제협력팀장을 거쳐 KT캐피탈 사장, 한국자금중개 전무,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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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전 사장은 1957년생으로 서강대학교 외교학 학사, 핀란드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그는 KB국민카드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 KB국민카드 부사장을 거쳐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은행장직무대행, KB캐피탈 사장 등을 역임했다.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고려대학교 행정학 학사과정을 밟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액학을 수료했다. 이어 KDI 국제정책대학원 MBA과정을 밟고 미 미시건주립대 금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행정고시 34회 출신으로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거쳐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정책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한국증권금융 사장 등을 역임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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