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SKT, 네이버·아프리카TV와 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 협력나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4-01-04 12:50 KRX7
#SK텔레콤(017670) #네이버(035420) #아프리카TV #AI미디어기술공동활용

각 사가 보유한 AI 미디어 기술을 공동 활용하여 스포츠 맞춤형 서비스 제공

NSP통신- (사진 = SK텔레콤)
(사진 = SK텔레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네이버, 아프리카TV와 함께 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각 사가 보유한 AI 미디어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AI 시대에 걸맞은 스포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청자가 선호하는 팀과 선수들을 AI가 분석해 원하는 비디오 클립을 자동 추출해서 제공하는 AI 하이라이트의 공동사용을 계획하고 있다.

G03-8236672469

또 중계방송 내에서 광고를 트래킹하여 광고의 빈도, 노출 시간을 측정하여 광고주와 스포츠 관계자의 광고비 정산을 AI로 자동 분석하고, 중계방송의 광고를 자동으로 인식해 시청자를 타겟팅한 광고로 자동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시즌, 야구부터 시작해 골프, 농구, 배구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로 SKT와 네이버, 아프리카 TV는 AI 및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스포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청자에게 더욱 풍부하고 개인화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