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공기기술 전문업체 올스웰(대표 강연수)은 미세먼지가 본격적으로 점차 심해지는 시기를 맞아 각종 채널을 통해 초, 중, 고등학교나 공공 체육관 등 다중시설에서 생활공기기술과 관련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올스웰은 그동안 국내와 중국에서 민간 철강 및 자동차 산업 중심으로 산업공기기술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에는 생활부문으로 영역을 넓혀 실내 놀이공원이나 학교 체육관등에 공기정화 시스템의 맞춤 설계도 진행 중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인천 중구의 인항고등학교 측으로부터 체육관의 미세먼지 현장을 점검하고 맞춤설계를 진행해 설치까지 한 달여 기간만에 완공시켜 설치 후 총 10회 점검 결과에서 최종 합격점을 받기도 했다.
국제공인시험기관인 F시험연구원에서 최종 수치를 측정한 지난 27일 오전 9시 기준 인항고 강당에 300명의 학생이 모였을 때 미세먼지(PM10)는 학생들이 모이기 전(오전 8시 27분) 상태 보다 230% 상승한 89를 기록해 같은 시간 강당 밖 미세먼지 수치는 20~30 사이의 ‘좋음’상태의 3~4배 이상 나쁘게 나타났다.
올스웰은 그동안 국내와 중국에서 민간 철강 및 자동차 산업 중심으로 산업공기기술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에는 생활부문으로 영역을 넓혀 실내 놀이공원이나 학교 체육관등에 공기정화 시스템의 맞춤 설계도 진행 중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인천 중구의 인항고등학교 측으로부터 체육관의 미세먼지 현장을 점검하고 맞춤설계를 진행해 설치까지 한 달여 기간만에 완공시켜 설치 후 총 10회 점검 결과에서 최종 합격점을 받기도 했다.
국제공인시험기관인 F시험연구원에서 최종 수치를 측정한 지난 27일 오전 9시 기준 인항고 강당에 300명의 학생이 모였을 때 미세먼지(PM10)는 학생들이 모이기 전(오전 8시 27분) 상태 보다 230% 상승한 89를 기록해 같은 시간 강당 밖 미세먼지 수치는 20~30 사이의 ‘좋음’상태의 3~4배 이상 나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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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 (올스웰 제공)
이날 미세먼지가 가득한 인항고 강당에 대공간환기정화시스템을 가동하자 수치가 급감해 1시간20분이 지난 오전 10시 20분께는 미세먼지 수치가 54로 약 40% 이상 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올스웰은 이러한 결과치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학교와 공공시설 체육관 등의 민간사업으로 본격적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 업체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교유청과 학교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다. 또 경기도의 공공기관 체육관등 현재 전국의 공공 체육관과 체육시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년과 달리 관공서 및 학교로부터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관련 문의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생활 공기기술에 대한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실증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올스웰은 지난 3월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를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했다. 이 장치는 필터 대신 공기가속에 의한 압력차와 물을 이용하는 신기술이다.
올스웰은 이러한 결과치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학교와 공공시설 체육관 등의 민간사업으로 본격적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 업체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교유청과 학교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다. 또 경기도의 공공기관 체육관등 현재 전국의 공공 체육관과 체육시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년과 달리 관공서 및 학교로부터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관련 문의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생활 공기기술에 대한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실증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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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스웰은 지난 3월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를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했다. 이 장치는 필터 대신 공기가속에 의한 압력차와 물을 이용하는 신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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