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영주시, 박성만 경북도의장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NSP통신, 김오현 기자, 2025-04-11 17:03 KRX7 R0
#영주시 #박성만 경북도의장 #현안사업 지원 요청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주시 사업

군도16호선(문정동~봉현면 유전리) 지방도 승격 포함 7개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NSP통신-영주시 박성만 경북도의장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7건 지원 요청 사진 영주시
영주시 박성만 경북도의장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7건 지원 요청 (사진 = 영주시)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0일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군도16호선(문정동~봉현면 유전리) 지방도 승격을 포함한 7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봉현면 유전리~문정동(군도16호) 지방도 승격, 상석~부석면(지방도935호) 선형개량공사, 봉화~감곡(지방도935호) 선형개량공사, 봉현초~힛틋재(지방도931호) 선형개량 및 오르막차로 설치공사, 평은면 오운리(지방도915호) 선형개량공사 등이다.

영주시는 이들 사업이 관광 수요 증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인해 예상되는 교통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반사업이라며 경북도가 수립 중인 ‘2026~2030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관련 자료를 함께 전달했다.

G03-8236672469

박성만 경북도의장은 “건의된 사업들이 영주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된다”며,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해당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은 “이번에 건의한 도로 관련 사업들은 관광 활성화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