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14층 대회의실에서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64개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YGPA는 입주기업들이 궁금해 하는 광양항 배후단지 화물통계 자료 제출 및 사업실적평가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광양항 배후단지 사업실적평가 제출자료 검토 방식을 개선해 입주기업이 실적평가 시 제출해야 하는 각종 자료를 대폭 간소화하고, 제출 절차도 합리화해 입주 기업의 준비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검증방식도 명확하게 정립해 검증시간을 단축하는 등 입주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YGPA 관계자는 “소통 채널을 다각화해 현장 중심의 문제점 공유 등 입주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며 “광양항 배후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운영 실태점검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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