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나주시,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수산물 방사능 검사 모두 ‘적합’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23-12-06 11:17 KRX7 R0
#나주시 #후쿠시마 오염수

지난 9, 11월 참돔 등 유통·판매단계 수산물 6개 항목 대상 진행···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매주 지자체 2곳씩 순회·검사 추진

NSP통신- (사진 = 나주시)
fullscreen
(사진 = 나주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지난 8월 이뤄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응해 전남도와 함께 유통·판매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9월과 11월 관내 마트 등에 유통·판매 중인 수산물 6개 항목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월은 참돔·꽃게·광어를, 11월엔 굴·대구·숭어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다.

G03-8236672469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수산물 판매 영업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주 도내 지자체 2곳의 수산물(3건)을 수거해 방사능 검사를 할 계획이다.

올해 현재까지 도내 생산 및 유통·판매단계 수산물 총 488건에 대한 검사가 이뤄져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를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고 판매 영업주들은 경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통·판매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