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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2016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고객체감도 전화 설문조사’에 군민 참여 홍보에 나섰다.
행정자치부가 리서치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3월부터 2개월간 실시될 예정으로 행정서비스 경험자 및 만 20세 이상 군민을 성별·연령별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와 휴대폰을 이용한 조사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내용은 2015년 한 해 동안 순창군이 추진한 민원서비스, 복지재정 효율화, 일자리 창출, 재난안전 및 감염병 대응 등 4개 시책에 대해 군민들이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정도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양동엽 기획실장은 “이번 조사는 중앙부처에서 순창군의 행정서비스 현 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요 시책 분야에 대해 조사하는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군의 재정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만족도 전화설문조사에 응할 때 설문문항 외에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는 요구하지 않으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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