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2015년도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9개 시도와 25개 시·군·구 등 총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의 적정성과 제도이행, ▲유지관리 등에 관한 세부 내용들을 서류와 현장점검을 통해 평가했으며 군은 대통령 표창과 함께 국비 15억원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평가에서 소하천 유지관리 부문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군 안전관리 관계자는 “재해안전에 중점을 두며 앞으로도 진행하는 모든 사업들도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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