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정읍시가 43농가에 주민소득지원 융자금 8억180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양심묵 부시장 주재로 심의위원회를 열고 9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 사업은 여건이 어려운 농업인의 자립기반과 소득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2년부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을 활용해 보증인 없이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들에게 지원해오고 있다.
융자금은 세대 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되고 2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한편 정읍시는 지원 대상자들의 조기 사업추진을 위해 내달 중 융자지원을 완료해 적기에 자금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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