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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덕유산국립공원은 싱그러운 봄 햇살의 전령사인 모데미풀(사진)이 하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향연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회된 모데미풀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에서만 관찰할 수 있으며, 특히 덕유산과 함께 소백산, 설악산, 한라산 등에 주로 분포하는 특산식물이다.
이밖에도 덕유산에는 현재 완연한 봄에 들어서고 있는 모데미풀과 함께 현호색, 중의무릇, 선괭이눈 등 다양한 봄 야생화들이 만개하기 시작해 봄의 화사함을 더하고 있다.
덕유산국립공원 자연생태계 관계자는 “4월은 산불조심기간으로 탐방이 제한적이지만 본격적인 야생화철인 5월부터는 탐방로 전체가 개방돼 덕유산의 봄 야생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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