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이 관광객과 일반 직장인들의 승마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객 이용편의를 위해 장수승마장과 장수승마체험장 개장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이 증가하고 승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이달부터 8월까지 종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고 전했다.
장수승마체험장(장수읍 승마로 74 소재)은 면적 3만1361㎡에 마방, 실외마장, 희귀말 전시장, 방문자 쉼터, 외승코스, 말 방목장, 트로이 목마 등이 들어서 있으며 승용마 16필, 관상마 8필을 사육하고 있다.
장수승마장(천천면 승마로 913 소재)은 16만5314㎡ 면적에 실내마장, 실외마장, 보조마장 등이 들어서 있고 승용마 20필, 자마 8필을 사육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승마는 직장인의 색다른 취미 생활과 동우회 활동은 물론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승마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