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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영화제작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시네마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시네마스쿨은 영상·영화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주민 스스로 콘텐츠화하고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영상물 제작 전문기관에서 실시하며 디지털카메라 촬영 교육 및 실습, 영상촬영교육, 편집교육, UCC 만들기 등 기본교육부터 연출과 영상언어 익히기, 구성과 시나리오 짜기, 촬영실습, 편집기술까지 단편영화 촬영도 가능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교육까지 다양화했다.
군은 오는 13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30회 교육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SNS 등 사회소통 구종의 다양화와 진보로 인해 영상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개인은 물론 지역홍보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순창군 문화관광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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