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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제89회 춘향제 전국춘향선발대회 예선이 오는 9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춘향선발대회는 지난 5일까지 400명의 참가 신청이 접수됐으며 예선을 통해 국내 29명과 캐나다, 미국, 중국 등 해외 동포 3명 등 모두 32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5월 2일 춘향묘 참배를 시작으로 10박 11일간의 합숙훈련에 들어간다.
합숙기간 동안 춘향정신함양과 예절교육, 복지시설 자원봉사, 남원바로알기, 춘향제 홍보와 더불어 본선에서 선보일 각 장르의 무용과 특기를 준비하게 된다.
본 대회는 5월 12일 오후 7시 광한루원에서 진행되며 32명의 춘향 후보들이 진·선·미·정·숙·현, 우정상, 해외동포상을 놓고 경연에 임하게 된다.
선발된 이들은 춘향제 기간 동안 축제장일원에서 관광객들과 춘향제를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남원 홍보대사로 위촉돼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춘향선발대회는 1957년 시작으로 5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대회 출신 배우 박지영, 오정해, 윤손하, 이다해, 장신영, 유연지, 강예솔, 김준형 등이 브라운관과 스크린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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