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경찰서(서장 이동민) 부송지구대(대장 이용배)는 상춘기를 맞아 마을단위 단체여행이 많을 것을 대비,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사전예약 순찰 홍보에 나섰다.
행락철 벚꽃축제 등 농촌마을 봄맞이 단체 여행이 많아 마을 전체가 빈 마을이 되는 경우가 있어, 절도범의 표적이 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주민들을 대상으로 빈마을 사전예약순찰을 신청해 줄 것을 적극 당부하고, 개인별 장기간 집을 비울 시에도 이를 신청해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부송지구대장은 cctv를 역할을 대신해 마을입구 블랙박스 부착 차량 주차, 창문 경보기 부착, 문단속 생활화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빈집털이 예방 tip 홍보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치안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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