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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시는 한옥 지원에 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한옥 지원 주민상담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4월 처음 시행된 한옥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점차 확대되자 익산시는 주민들에게 좀 더 자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옥 지원 주민상담실을 운영한다.
한옥 지원 주민상담실은 주민의 방문과 접근이 용이하도록 사업 대상지인 고도 지정지구 내(금마면 미륵사지로1길 33, 금마타워 2층)에 마련됐다. 상시 근무하는 공무원이 지원 절차 와 행정사항에 관한 일반적인 상담을 실시하고,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서는 지역 건축사가 주1회 추가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한옥 지원 사업은 고도 지정지구 내 한옥을 건립하는 경우 최대 1억원, 담장 및 대문 설치 시 최대 2000만원까지 무상 지원하는 문화재청 국고보조사업이다. 정부의 한옥 지원 사업 중 최고 금액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한옥 지원 주민상담실 운영을 통해 사업 희망자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한옥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한옥지원 사업에 탄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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