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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8일 ‘2016년 복지예산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예산 부정수급 근절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열린 이날 교육은 군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들과 복지시설 및 단체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보건복지부 감사관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조재훈 사무관이 ▲복지재정 및 부정수급현황과 발생원인 및 유형 ▲정부의 복지부정 근절 방안과 복지종사자의 사명감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의 역할과 기능 등을 강의했다.
황정수 군수는 “이번 교육이 각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과 사명감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여러분들로 인해 무주가 더욱 깨끗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해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 청소년 등 관내 313개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22개 단체에 100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군 사회복지예산의 31.7%를 차지하는 130여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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