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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국립공원, 봄 나들이 '인기' 벚꽃잔치 '풍성'

NSP통신, 고달영 기자, 2016-04-11 17:21 KRD7 R0
#덕유산국립공원 #벚꽃잔치

무주구천동 33경과 함께 덕유산으로 봄나들이 떠나요

NSP통신-아름답게 만개한 벚꽃모습 (덕유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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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만개한 벚꽃모습 (덕유산국립공원)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올해도 어김없이 덕유산은 봄의 햇살속 벚꽃이 만개하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덕유산국립공원(소장 홍대의)은 따뜻한 봄날,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2가지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무주구천동 33경과 덕유산 봄나들이 명소를 추천했다.

◆ 1경 라제통문~14경 수경대, 벚꽃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코스
무주구천동 33경 중 제1경 라제통문에서 14경 수경대까지는 드라이브 추천 코스다.
국도 37호선을 따라 이어지는 16㎞의 도로 주변과 수경대가 위치한 구천동관광단지까지 매년 벚꽃이 만발하는데 이번 주말까지 화사한 꽃잎을 구경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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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 월하탄~33경 향적봉, 걸으면서 즐기는 봄나들이
월하탄(15경)부터 향적봉(33경)은 덕유산국립공원 탐방로 안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해야 하는 구간이다. 구천동 계곡이 흐르는 백련사(32경)까지는 완만한 숲길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등산이 목적인 탐방객이라면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높은 덕유산 향적봉까지 오르는 것을 추천한다.

◆ 적상산으로 떠나는 봄나들이도 추천
이밖에도 덕유산국립공원에는 적상산이라는 명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적상산은 탐방로와 함께 정상 인근까지 도로가 연결돼 있어 등산이나 드라이브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볼거리로는 안국사 사고지, 적상산 전망대, 천일폭포, 머루와인동굴 등이 위치해 있어 덕유산과 함께 봄나들이 코스로 각광받고 있어 많은 상춘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견된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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