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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1일 김상호 부군수 주재로 ‘제1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각 실과소장과 무장·공음면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김상호 부군수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교통, 시설물, 쉼터 등 세세한 부분가지 빠짐없이 점검해야 한다”며 “경관농업축제의 선두주자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오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일원에서 열린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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