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반딧불장터 야시장 먹거리와 체험거리, 특산품 판매코너를 운영할 사람을 추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야시장은 오는 4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하절기 18:00~22:00 / 동절기 17:00~21:00)마다 열릴 예정으로, 먹거리부문(간식)에서는 한 중·일·양식과 다문화, 퓨전, 창작개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한 음식을, 체험부문에서는 간단한 체험과 함께 상품을 판매하면 된다.
지난 해 7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고 있는 야시장은 ‘맛있게 먹GO! (약초튀김, 전통전, 묵사발 전 등), 신나게 놀GO! (LED반딧불 만들기, 클레이아트, 캘리그라피), 재밌게 보GO! (포토 월, 공연 등), 좋은 것 사GO! (무주군 농 ․ 특산물, 태권도 인형 등)’ 외에도 지난 11월 모닥불야시장)에는 고구마와 밤, 감자, 은행, 땅콩, 찰옥수수를 현장에서 구매해 모닥불에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반딧불야시장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기타 참여 신청은 산업경제과로 문의가능하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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