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장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주재훈)와 장수시니어클럽(관장 우연태)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장수지역자활센터는 2015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자활사업단운영, 참여자관리, 센터운영 등이 전국 238개 기관 중 상위 10~30% 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장수시니어클럽은 지난 2015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장형(공동작업형 및 제조판매형)부문에서 전국 68개 사업단 중 상위 1그룹 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지정 및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장수지역자활센터는 영농사업단 등 6개의 자활사업단과 3개 자활기업에 50여명 주민이 참여해 저소득세대의 성공적인 빈곤탈출과 자립에 힘쓰고 있으며 장수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 2개 유형 7개 사업단 151명 참여해 건강한 노후와 사회공헌을 유도해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지속적인 지역모델개발로 저소득세대 경제적 자립과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해 군민이 행복한 장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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