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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2년 하반기 대체교사 지원사업 점검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보육환경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보육 공백 해소 통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기대

NSP포토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18일(5일간) 지역 내 어린이집 17개소를 대상으로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점검했다.

대체교사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연가, 교육 참석 등으로 인한 보육 공백 발생 시 대체교사를 파견해 보육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된 보육환경과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점검반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원장 및 대체교사 인터뷰를 실시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며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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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반기 모니터링에서 발견된 문제점이 개선됐는지 재점검하고, 2023년 대체교사사업 시작 전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책도 마련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체교사의 업무 수행 능력 및 업무태도 △영유아와의 상호작용 여부 △어린이집 근무환경 △업무 수행 시 어려운 점 △어린이집의 대체교사 지원 관련 주의사항 준수 여부 등 대체교사 지원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이다.

이번 점검에서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체교사가 파견된 어린이집 대부분인 94.2%가 크게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대체교사사업 시행 이전에는 보육교사가 연차 사용 시 보육 공백 발생으로 눈치를 보며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체교사 지원사업 덕분에 선생님들이 마음 편히 연차를 사용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화엽 교육보육과장은 “부모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육교사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해 대체교사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통해 111개 어린이집에 18명의 대체교사가 파견돼 보육 공백을 메꿔왔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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